
[뉴스핌=이슈팀] 배우 문근영이 상큼발랄한 3단 표정 변신을 공개했다.
22일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문근영의 표정연기 3단 변신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문근영 3단 표정연기 사진'은 SBS 새 주말특별기획 '청담동 앨리스'의 포스터 촬영 중 잠깐의 쉬는 시간을 이용해 찍은 것으로, 사진 속 문근영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깜찍발랄한 매력을 넘어 다소 코믹한 요소까지 연출한 문근영의 3단 표정연기를 통해 문근영의 재치있고 귀여운 성격을 엿볼 수 있다.
이에 문근영의 3단 표정연기는 주위 사람들은 물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에게도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문근영 3단 표정연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근영 26살 맞아? 언제 봐도 아이같다" "문근영 표정 너무 깜찍하다" "아 문근영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근영 주연의 '청담동 앨리스'는 12월1일 밤 9시50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