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지난 21일 '창원 경상대학교병원 건립공사' 턴키 프로젝트의 기본설계 계약을 30억원에 체결했다.
창원 경상대학교 병원은 2015년 말까지 지하 11층, 총 연면적 10만㎡ 규모의 종합의료시설로 지어질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예정 공사비만 2691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공사다.
현대건설과 대림산업, 삼성물산, GS건설,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주관한 5개의 컨소시엄이 구성돼 수주경쟁을 벌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