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23) 열애 사실을 시인한 가운데 과거 열애를 암시한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장범준은 지난 4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서 여자친구 질문에 선뜻 답하지 못해 MC들로부터 의심을 샀다.
이날 방송에서 장범준은 열애 질문에 '노코멘트'로 일관하며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며 난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신동이 "(여자친구가) 연예인이냐 아니냐. 그럼 가수인지 배우인지 밝히자"고 부추기자 장범준은 "어느 쪽도 아니다"며 여자친구가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하며 열애를 암시했다.
장범준 열애 암시에 네티즌들은 "저때부터 입질이 왔지" "장범준 생각해보면 속인 적 없음" "감히 거짓말을? 어디서!!!" "거짓말 한거야? 정말?" "거짓말은 아니지~ 저 방송이 먼저하고 송지수 드라마 나왔으니까" "아직 연예인이라고 하기 애매해서 그랬었던 거겠지" "연예인이면 왜 굳이 일반인이라고했지" "근데 1년정도 사귄거같은데 19살때부터 사귄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범준의 여자친구는 지난 5월 MBC 일일연속극 '그대 없인 못살아'로 연기에 입문한 신예 탤런트 송지수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