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미국 프리미엄 주스 브랜드 오션스프레이에서 신제품 스파클링 주스 2종, ‘스파클링 크랜베리’와 ‘스파클링 석류블루베리’를 출시한다.
오션스프레이 스파클링 주스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슈퍼푸드로 꼽히는 크랜베리, 블루베리 등의 천연 과일 주스에 청량감을 주는 탄산수를 더한 제품이다. 새콤한 과일 주스 본연의 맛에 탄산이 어우러져 더욱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일반적인 탄산음료와는 달리 과즙 함량이 70%에 달하며, 설탕을 일체 넣지 않았다. 열량도 248ml에 90kcal로, 일반 탄산음료의 2/3 수준이다.

오션스프레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스파클링 주스는 프리미엄 과일 주스에 부드러운 탄산을 더해 고급스러운 맛을 담은 제품”이라며 “특히 별도의 탄산수 없이 간편하게 칵테일을 즐길 수 있어 최근 트렌드와도 잘 맞아 떨어진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전세계 크랜베리 생산 1위 기업, 오션스프레이의 제품은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SSG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