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 16회분에서는 자결 시도 후 죽어가던 서은서(조보아)가 백광현(조승우)의 의술로 살아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승우는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조보아의 저고리를 풀었다. 이 때 소복 아래로 숨겨두었던 조보아의 볼륨감있는 몸매가 드러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보아의 가슴에 거리낌없이 손을 가져가며 심폐소생술 연기에 몰입한 조승우도 눈길을 모았다.
현재 '마의'를 통해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하는 조보아는 극의 몰입을 떨어뜨릴 정도의 '발연기'라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
조보아의 '발연기'에도 불구, 이날 방송된 '마의'는 조보아의 반전 몸매와 조승우의 나쁜손(?) 등의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률이 20%에 근접한 18.1%(AGB닐슨, 전국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