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윤상현의 꽃미남 사장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윤상현은 20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꽃미남 외모를 영업전략으로 시작한 분식집 운영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윤상현은 "어릴 때부터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 25층 아파트 페인트 칠하기로 목돈을 모았는데 그 돈으로 경인여대 근처에서 분식집을 차렸다"고 밝혔다.
이어 여학생들이 지나가면서 뭐하냐고 물으면 "'가게 준비 중이다'고 말하면서 얼굴을 보여줬다. 이런 식으로 가게 홍보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사실 윤상현이 꽃미남 사장으로 유명했다" 며 당시 분식집을 운영하던 윤상현의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의 꽃미남 얼굴을 비추기 위해 무엇을 하든 밖에서 했다던 윤상현 말대로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훤칠한 외모를 자랑했다.
또한 윤상현은 "첫 날부터 그렇게 바글바글한 건 처음 봤다" "쪽지를 그렇게 많이 받아본 것은 처음"이라는 등 당시의 폭발적인 인기를 설명하기도.
실제로 윤상현은 하루에 30~40만 원의 수익을 창출, 분식집 운영 1년 만에 아파트 한 채를 마련했을 만큼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냈었다고 밝히며 분식점 운영이 성공적이었음을 전했다.
한편 장신영은 이날 몰래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했다. 장신영은 "윤상현이 정말 수다스럽다"면서 "친한 동생들을 만나면 갑자기 호호 아줌마가 된 듯 말을 많이 한다"고 윤상현의 실제 성격을 낱낱이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