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딕펑스와 로이킴이 '슈퍼스타K4' 사전투표에서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16일 Mnet '슈퍼스타K4' 준결승 무대에서 정준영이 탈락한 후 TOP2 딕펑스와 로이킴이 사전 투표에서 지지율 50%를 기록하며 단 2표 차이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후 2시 기준으로 딕펑스는 27만5700표, 로이킴은 27만5698표로 2표 차이를 보였다.
19일 제작진이 발표한 사전 투표 성별연령 분석 자료 상에서 남성 및 20대가 딕펑스에, 여성 및 30~40대가 로이킴에 지지를 표하고 있다.
제작진은 "딕펑스 로이킴 모두 무대가 거듭될수록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탔다는 공통점이 있다. 심사위원들조차 예측불가능 한 승부다"라고 딕펑스 로이킴의 지지율을 전했다.
딕펑스 로이킴의 지지율을 주시하고 있는 네티즌은 "승부가 진짜 박빙인데, 퍼센트는 지금 반반임" "내일은 결승의 날 기대기대" "딕펑스가 이겨야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