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김지혜-박준영 부부가 8년만에 분가해 집을 공개했다.
12일 방송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한 김지혜와 박준형은 넓은 실내를 자랑하는 고층 아파트 집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거실에서 두 딸 주니 혜이와 함께 놀이를 즐기고 있었고 김지혜는 주방에서 가족들의 식사를 준비하며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김지혜는 음식을 준비하며 집 안에 있는 소품들을 소개했다. 변정수가 선물해 줬다는 향초, 박준형과 자신의 아지트인 베란다를 선보였다.
또 김지혜는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 애플민트 나무도 공개했다. 애플민트 잎을 두어 개 따 레모네이드에 넣어 남편 박준형에 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