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자연과환경이 정부가 새만금 지역 생태계 복원에 1조 100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1일 오전 11시 7분 현재 자연과환경은 전일 대비 6.56% 오른 53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정부는 오는 2040년까지 새만금 지역에 1조 1000억여원을 투입해 생태습지와 야생동물서식지, 대자연 체험지역 등을 조성키로 결정했다.
정부는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제10차 새만금위원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을 담은 `새만금 생태환경용지 개발기본계획'을 심의ㆍ확정했다.
새만금 생태환경용지 개발기본계획은 오는 2016년부터 2040년까지 1조 1511억원을 투입해 3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