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해외채권형 금융상품을 직접 현장에서 고객에게 알리기 위한 전국 동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저금리, 저성장 시대의 투자대안 해외채권'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에서 미래에셋증권 본사 및 전국 영업점 직원들은 출근 시간대 전국 주요 상권과 거주 밀집지역에서 고객에게 '해외채권 상품' 에 대한 설명자료와 사은품을 전달했다.
변재상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는 "저성장, 저금리, 고령화로 인하여 어떤 금융상품을 선택할지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해외채권과 같이 시중금리 이상의 수익을 목표로 한 안정형 투자상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해당 상품은 미래에셋증권 전 지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전국 영업점 및 미래에셋증권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하면 된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5월 업계 최초로 브라질 국채에 투자하는 월지급식 글로벌 채권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해외채권형펀드를 비롯한 안정형 투자상품에 자산배분해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safe plus 랩’, 브라질 물가에 연동하는 브라질 물가연동국채 등을 잇따라 선보이며 해외채권 상품시장을 선도해왔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