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소이현이 전주 얼짱으로 유명세를 탔던 학창시절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내 고향이 전주인데 대학생 오빠들이 '전주 최지우'를 보겠다며 차를 끌고 내려와 학교 앞에 있곤 했다"며 '모태얼짱'이었던 학창시절을 고백했다.
이어 소이현은 학창시절 전주 얼짱임을 밝힌데 이어 배우 한예슬, 한지혜, 최여진 등과 슈퍼모델 선밸대회 당시 동기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한편 '온돌남녀'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녹화에는 소이현, 박광현, 손담비, 오승은, 신사동호랭이, 박세영, 광희 등이 참여했다. 11월20일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