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상진 기자] PC방 창업 프랜차이즈업체 시즌아이PC방이 새로운 인테리어와 편리한 좌석시스템을 도입한 '더큐브'를 올 겨울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더큐브는 즐거운 인테리어 프로젝트로 PC방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재미있고 독특한 디자인 아이템과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컬러를 통해 편안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알파벳의 오버스케일 구조는 시즌아이만의 정서를 강하게 표현해 고객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고객편의를 극대화해 개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고려한 스모킹룸과 논스모킹룸, 개인좌석과 그룹존, 게스트 라운지로 룸을 나누어 게임만 하던 공간을 업무와 휴식, 대화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혁신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개인좌석의 경우 등받이의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게스트 라운지 또한 기존 스넥바의 개념이 아닌 독립적인 라운지 형태로 디자인돼 경쾌한 카페에 온 듯 안락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시즌아이PC방 관계자는 "이제 피시방 창업에서 고객의 시선을 끄는 인테리어와 안락함은 빼놓을 수 없는 경쟁력이 됐다"며 "업계발전을 위해 더 다양한 변화를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즌아이PC방은 이번 더큐브 인테리어 출시기념으로 신규 PC방 창업예정자에게 특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easoni.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상진 기자 (issu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