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유승호가 사랑을 위해선 거칠 것이 없는 남자가 돼 돌아온다.
유승호가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유승호는 극 중 강형준으로 분해 아이처럼 맑은 눈빛과 소년의 미소를 지녔지만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고 원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이중적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한다.
형준은 의지와는 관계없이 잃은 것도 상처도 많은 인물이지만 수연(윤은혜)을 만난 순간, 그녀를 운명이라 믿게 되고 수연과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모든 걸 바칠 준비가 된 완벽한 남자.
특히 이번 드라마는 유승호의 첫 정통 멜로극 도전으로 그간 유승호의 풋풋하고 소년 같은 이미지를 어떻게 바꿔 놓을지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강형준이 가진 가슴 아픈 기억과 상처는 유승호 특유의 섬세한 눈빛과 따뜻한 감성 연기와 맞물려 안방극장 여성 팬들의 마음을 더욱 자극할 거라고.
한편 유승호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보고싶다' 5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