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산은은 대우증권 부평지점내에 위치한 남부평지점의 개점식을 지난 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평지점은 부평역 앞 지하상가 지역의 자영업자 및 중소사업자등을 주요 고객으로 맞이한다.
부평역 앞은 전통적인 상업지구로서, 12개 시중은행 지점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곳이다.
산은은 이 곳에서 개인금융 업무 부문의 신생점포로서 차별화된 금리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개점을 기념해 산은은 부평지점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5일까지 3.70%(1년만기, 세전기준) 금리 상품을 특별 판매한다.
조형영 남부평지점 지점장은 "지역 내 사업자 네트워크를 보다 강화하면서 일반고객에게도 시중은행보다 품격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