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인텔의 폴 오텔리니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5월에 사임키로 했다.
19일(현지시간) 인텔은 오텔리니 CEO가 내년 5월 은퇴하기로 하면서 이사회가 차기 CEO 후보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오틸리니 CEO는 지난 1974년 인텔에 입사한 이후 2005년부터 CEO직을 맡아왔다.
인텔의 앤디 브라이언트 이사회 의장은 "폴 오틸리니는 인텔의 45년 역사 중 5번째 CEO로 시장의 변화와 도전의 시기에 회사를 잘 이끌어온 아주 강력한 리더"라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