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밤 방송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옷에 구멍을 뚫는 동생 때문에 고민인 조민희씨가 등장했다.
조씨에 따르면 그의 동생은 일명 ‘뚫어손’이라고 불릴 정도로 옷에 구멍을 내기 일쑤. 조씨는 화가 나 300벌이나 되는 옷을 찢어버렸다고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조씨의 ‘뚫어손’ 동생은 자신의 습관이 13년 전 시작됐다고 말했다.
동생은 “13년 전부터 버릇이 생겼다. 무의식적인 것도 있고 습관”이라며 “고민 같지가 않다. 꿰매면 되지 않냐”고 대수롭지 않느냐는 듯 말해 사람들을 경악하게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