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한별이 음주상태로 광고촬영을 한 사실이 공개됐다.
박현별은 부산, 울산, 경남 등 동남권에서 유명한 소주 브랜드 '좋은데이'의 모델로 정형돈, 데프콘과 함께 발탁돼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장시간 이어진 촬영에서 소품을 교체하던 도중 실제로 잔에 소주가 담겨 나가게 됐고 박한별은 이를 그대로 마신 채 촬영에 임해 본의 아닌 음주촬영을 하게 된 것.
당시 촬영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박한별의 소주 마시는 모습이 너무 생생하다 싶었더니 진짜 소주를 마셨던 거였다. 스태프들도 모두 놀랐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광고촬영에 등장한 정형돈과 데프콘은 자신들의 히트곡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를 광고에 맞게 개사 해 불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박한별, 정형돈, 데프콘이 만난 이 광고는 19일부터 TV와 각종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