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학과 학생 현실, "여탕이라고?" 폭소
[뉴스핌=이슈팀] '간호학과 학생 현실'을 담은 게시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간호학과 학생 현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간호학과 학생 현실' 게시물은 간호학과 학생들의 고충을 재치있게 설명하고 있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느낀 것은 '여탕'이라는 대목에서, 남녀 비율이 한 쪽으로 치우쳐 있는 간호학과의 특징이 잘 설명된다.
또 생체의 메커니즘에 대한 과목을 배우면서 문과 출신이 느끼는 당혹감과 간호의 역사를 배우면서 이과 출신이 느끼는 당혹감이 잘 드러나 있다.
간호학과 학생 현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느 학과나 다 그래" "교수님 강의 내용과 학생들 암기 수준 대공감ㅋㅋㅋ" "아 간호학과 여탕이라는 거 빵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