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남자 반전 엔딩, 기억잃은 송중기 문채원과 '새로운 사랑'
[뉴스핌=이슈팀] 착한남자가 반전 엔딩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KBS2 수목극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마지막회에서는 안민영(김태훈)은 한재희(박시연)을 위해 은기를 직접 해치려 나타났고 칼로 은기를 뒤에서 찌르려 했다.
이를 본 마루는 은기를 감싸 안았고 은기 대신 자신이 칼에 맞은 채 길거리에서 쓰러졌다.
사고로 죽은 줄만 알았던 마루는 7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기억을 잃은 채 보건소 의사로 생활하고 있었고 은기는 자신이 기억을 잃었을 때 마루가 옆에 있었던 것처럼 마루의 주위를 맴돌았다.
기억이 없는 마루는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은기에게 마음을 열었고 두 사람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 됐다.한재희(박시연)는 지난 날을 반성하고 자수해 자신이 저지른 죗값을 치렀다.
한편, '착한남자' 후속으로 차태현, 유이, 이희준 주연의 '전우치'가 오는 21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