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소외이웃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그린리더 양성 프로그램’ 마무리 행사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 사장과 임직원 자원봉사자, 동명아동복지센터 어린이, 환경NGO 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 숲)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와 관련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지난 2011년부터 생명의 숲과 함께 소외 아동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적 생활공간 조성 및 환경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