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모바일 게임업체인 게임빌이 실적 호재로 강세다.
지난 3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4분기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9시 27분 현재 게임빌은 전일 대비 5000원, 3.97% 오른 13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 최경진 애널리스트는 게임빌이 4분기 매출액 210억원, 영업이익 66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특히 "게임빌이 기존 앱스토어 중심의 게임 유통에서 MIM(모바일메신저) 플랫폼을 활용한 서비스 확대를 예정하고 있다"며 "향후 빠른 이용자 저변 확대 및 해외 시장 성과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