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분양하는 ‘청계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에 방문객 1만2000여명이 몰렸다.
대우건설은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인 지난 9일 3500여명이 다녀갔으며 10일 4500여명, 11일 4000여명(오후 예상치 포함)으로 주말 3일 동안 총 1만2000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청약접수는 오는 12, 13일 양일간 답십리역 2번 출구 앞(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495-1번지 2층)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현장청약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계약은 15~16일에 실시된다.
이 회사 문장혁 분양소장은 “이 지역은 지하철 2·5선의 더블역세권 및 분당선 수혜지역으로 주변에 대학생·직장인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며 “인근에 전농·답십리 뉴타운 등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투자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