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자가 총 155명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는 9일 부정행위자는 휴대폰 등 반입금지 물품 소지가 81명, 4교시 응시방법 위반 58명, 종료령 후 답안 작성 13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수능 부정행위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들을 제재하는 방안을 심의하고 올해 시험 성적을 무효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수능에서도 휴대폰 소지 77명, 4교시 응시방법 위반 62명 등 총 171명의 부정행위자가 적발됐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