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은 영화배우 고소영의 이름을 딴 신발 'ASH + So Young’(아쉬 플러스 소영)' 3000점 한정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패션프로그램 '셀렙샵'에서 론칭하는 이 제품은 전 세계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 신는 ASH브랜드 이태리 본사에서 직접 고소영을 위해 헌정한 한정판매품(Limited Edition)이라고 CJ오쇼핑은 소개했다.
빈티지스러움이 돋보이는 ASH는 캐주얼한 느낌의 버클스트랩 웨지힐 슈즈로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고소영 한정판인 이번 제품은 나비 문양 장식 등을 넣어 기존 ASH 제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여성스러움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Tricky'와 'Girly' 2종류로 선보였으며 빈티지스러움을 살리기 위해 수작업으로 만들어졌다. 슈즈의 텅(tongue)안쪽 부분에 리미티드 에디션임을 표시하기 위해 'ASH + So Young'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수량은 총 3000점만 한정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셀렙샵 3주년 특집 방송으로 10일(토) 오전 10시 20분~오후1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ASH는 지난 2010년 고소영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공항에서 신어 일명 '고소영 공항 슈즈'로 국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