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의 시간표대로는 좋은 환경에서 자란 원재료 선정에서 숙성까지 자연의 시간표를 따라 제품을 만든다는 해찬들의 철학을 담은 행사다.
이날 아이들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정광호 박사가 강의한 콩의 성장 과정을 들은 후 직접 콩을 수확했다.
수확물은 참가 어린이들이 지난 7월 자연의 시간표대로 행사에 참여해 직접 심은 콩이다.
해찬들은 오는 23일에는 수확한 콩으로 메주를 빚는 장 담그기 쿠킹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찬호 CJ제일제당 해찬들팀 부장은 "'자연의 시간표대로' 행사는 슬로우 푸드인 장류가 좋은 원재료와 숙성, 자연의 기다림 속에서 최고의 맛이 완성된다는 것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