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트 구매시 1세트는 공짜
찬바람을 맞으면 10-20분 정도의 찬바람만으로 귀가 찢어질 듯이 아픈 사람도 있다. 추위를 잘 타고, 찬바람에 조금만 노출되어도 아프가나 감각이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 몸이 허약하거나 나이기 들면 대체로 발이 차갑다.
그럴 땐 흔히 양말을 신어야 발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발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는 양말이 아니라 모자를 써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 몸의 열기 중 80%가 머리를 통해서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실제로 추운 겨울에 모자를 썻을 때와 쓰지 않았을 때 추위의 강도는 큰 차이가 있다. 그러니까 모자를 써서 열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면 몸 전체의 열기 보존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몸에서 피가 가장 많이 가는 곳이 머리 속의 뇌인데 머리가 차가우면 피의 온도가 내려가기 때문에 몸의 열기는 80%가 머리로 빠져 나간다.
그래서 독일 속담에‘발이 시리면 모자를 써라’는 말이 있듯이 머리 부분으로 체온이 많이 방출된다.
발가락이 시리면 우선 방한이 잘되는 따뜻한 모자를 준비해서 쓴 후 두툼한 양말을 신으면 양말만 신는 것 보다 보온효과가 크다.
한편‘하후 캐나다 방한모자와 방한밴드’는 고급패션디자인으로 머리와 얼굴, 목의 추위를 막아주는데 탁월하여 2011년 겨울 큰 인기를 끌었다.
(주)큰사람들에서는 2012년 겨울을 앞두고 고급 패션감각의‘하후캐나다 방한 모자& 방한밴드'를 1세트 구매시 1세트를 공짜로 더 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하후캐나다’은 Warm UP 온감방한신소재를 사용, 김서림을 방지하고 체온조절효과가 탁월하여 머리, 얼굴, 볼, 목까지 완벽하게 보온해준다.
'모자'는 귀덮개가 부착, 방한이 잘되고 '방한밴드'의 고탄성 원단은 얼굴곡면에 따라 잘 밀착되어 늘어나지 않고 마스크, 넥워머, 헤어밴드,두건 등으로 코디가 가능하다.
얼굴, 귀, 목까지 확실한 방한효과에, 자외선 차단효과 99%로 피부까지 보호해준다. 숨쉬는 약150개 홀 설계로 상쾌한 통기성을 제공하며 99% 이상의 뛰어난 항균성을 지녔고 귀걸이가 있어 흘러내리지 않아 편안하다.
통기구멍으로 입김과 콧김이 그대로 방출, 답답하거나 김이 서리지 않으며 말소리도 잘 들린다. 특히 자외선, 유해먼지, 찬공기를 차단하고 내쉰 숨이 빨리 말라 얼지 않는다.
블랙레드, 블랙그레이(남여공용)로 선택할 수 있고 겨울철 야외스포츠나 야외근무시 필수품으로 1세트(3만9800원)구입시 1세트를 공짜로 더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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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보도 자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