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자사 커피 브랜드 칸타타의 스틱커피 모델인 유이와 주원이 '칸타타 스틱커피 무빙카페'에서 일일 바리스타로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칸타타 무빙카페는 카페로 꾸며진 차량으로 지난달 20일부터 운행 중이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엔 서울 업무 밀집 지역, 토요일과 일요일엔 인사동 쌈지길에서 시민들에게 칸타타 스틱커피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이는 오는 10일, 주원은 24일에 인사동 쌈지길 칸타타 무빙카페의 일일 바리스타로 참여할 예정이다.
함께 열리는 퀴즈 행사 당첨자에게는 모델과의 촬영 기회,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칸타타 스틱커피의 맛과 향을 전달하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