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드라마 '대풍수'에 출연 중인 배우 노영학이 우수한 성적표를 공개했다.
노영학은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대학 입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노영학은 "작년에 학교 떨어져서 올해 재수하고 있다. 한 번 떨어지니까 마음을 놓고 있다. 내년 내후년 가기만 하면 된다"고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노영학이 공개한 학창시절 받은 수많은 상장과 성적표에는 학급에서 10등 안에 드는 우수한 성적을 증명해 아쉬움을 더했다.
노영학은 성적표 공개와 함께 "나에게 입시란 도전"이라며 "활동하고 있는 분야의 과에 가서 공부하는 것도 좋은 경험같다. 대학은 꼭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지난 6일 노영학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해도 대입에 실패해 삼수생이 됐다고 밝혀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