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수능 가장 잘 봤을 것 같은 연예인 1위로 꼽힌 박지선이 수능 등급을 공개했다.
박지선은 수능 전날인 지난 7일 방송된 SBS '한밤의TV 연예'에서 "수증 성적이 잘 나왔다. 가장 높은 등급(1등급)을 받았다"고 말했다.
고려대 사범대 교육학과 출신인 박지선은 수능 등급 공개에 이어 성적을 잘 받을 수 있었던 비결로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모르겠지만 수업시간에 단 한 번도 잠을 잔 적이 없다"며 평소 충실히 공부했음을 꼽았다.
한편, 수능 가장 잘 봤을 것 같은 연예인으로 박지선과 함께 선정된 송중기 역시 이날 방송에서 "지적인 이미지가 된 것이냐"고 너스레를 떨며 "감사하다. 학교 다닐 때는 공부에 충실했던 것 같다. 성적 오르는 재미도 있었고 내가 승부욕이 생기면 굉장히 열심히 한다. 수능점수는 380점 대를 받았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