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28)의 새로운 문신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해외 그라피티 아티스트 ‘FUZI UVTPK’는 최근 자신의 웹사이트에 스칼렛 요한슨의 새 문신 사진을 게재했다.
새 문신은 유럽 사람들에게 행운의 증표로 통하는 말발굽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곳 사람들은 말발굽의 둥근 부분에 행운과 복이 담겨 빠져나가지 않는다고 믿는다.
흥미로운 것은 말발굽 문신의 위치. ‘럭키 유(Lucky You)’라는 글이 새겨진 이 문신은 스칼렛 요한슨의 오른쪽 겨드랑이 바로 밑에 자리해 ‘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사차 제바시 감독의 ‘히치콕’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이 영화는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명작 ‘사이코’의 제작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