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은행연합회는 시험일의 교통소통과 소음방지, 문답지 수송을 돕는 차원에서 은행 영업시간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능일인 8일 시중은행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또 유가증권 시장과 코스닥 시장 매매거래 시간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한 시간씩 늦춰졌다. 다만 장 종료 후 열리는 시간외단일가매매와 시간외대량매매의 종료시점은 원래대로 오후 6시에 마감된다.
파생상품의 경우 현행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15분였던 코스피200선물·옵션 등 정규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15분으로 늦어진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수습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