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NHN은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미국 가입자가 100만명 수준이라고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8일 밝혔다.
김상헌 NHN 대표는 “미국에서 라인 가입자는 100만명 수준”이라며 “아직까지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는 말하기 힘들다. 전략적으로 시장을 조사 중이다. 어느 정도 계획이 수립되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뉴스핌=배군득 기자] NHN은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미국 가입자가 100만명 수준이라고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8일 밝혔다.
김상헌 NHN 대표는 “미국에서 라인 가입자는 100만명 수준”이라며 “아직까지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는 말하기 힘들다. 전략적으로 시장을 조사 중이다. 어느 정도 계획이 수립되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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