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NHN은 모바일 메신저 ‘라인’에 대해 중국과 미국 시장을 우선 공략하고 순차적으로 한국 시장에 내놓겠다고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8일 밝혔다.
김상헌 NHN 대표는 “국내에서는 카카오톡이 모바일 메신저 부분에서 큰 점유율을 갖고 있는게 사실이다. 라인 자체가 글로벌에 맞춰진 만큼 중국과 미국을 우선적으로 공략하겠다”며 “한국은 글로벌 시장 이후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