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리 굴커리'는 신선한 통영산 굴에 굵은 빵가루를 입혀 튀긴 바삭한 굴 튀김이 특징이며 '칠리 봉골레 커리'는 매운 청양 고추와 화이트 와인으로 조리한 활바지락이 조화를 이루어 개운한 맛이 특징이라고 CJ푸드빌은 설명했다.
이번 신메뉴는 내년 2월 말까지 겨울철에만 한시적으로 판매하며 가격은 모두 9800원이다.
로코커리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내달 이번 신메뉴 2종 및 신메뉴를 포함한 세트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제공한다. 카드 속에는 굴의 원산지인 통영과 한려수도를 여행할 수 있는 1박 2일 가족 여행권(1명, 4인 가족 기준)을 비롯해 로코커리 2인 식사권(10명), CJ ONE 포인트 1만점 적립(20명), 로코커리 2000원 할인권(100명), 탄산음료 1잔 무료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숨어 있다.
로코커리 관계자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은 대표적 겨울철 별미"라며 "통영산 굴로 만든 신메뉴도 즐기고 가족과 함께 통영 여행도 다녀올 수 있는 행운을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