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비린내 날 것 같은 필통' 이란 일본의 한 아이디어 상품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린내 날 것 같은 필통'이란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제 고등어라 해도 믿을 정도로 리얼하게 제작된 필통이 담겨있다. 지퍼를 열면 고등어의 배를 가른 모양이 되는 이 필통은 당장에 프라이팬에 올리고 구워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정교하다.
'비린내 날 것 같은 필통' 사진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실제로도 고등어 비린내가 날 것 같다며 손사레 치고 있지만 일본 현지에서는 70달러(약 78000원)에 달하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다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걸 산다고? 사서 쓴다고?" "일본애들 아이디어 상품이야 뭐 두 손 두 발 다 든지 오래다" "아무리 그래도 저건 좀 아니지 않나?" "웩 진짜 냄새 날 것 같다" "저거 쓰면 평생 고등어 안 먹을 것 같은데" "뭐지 자린고비 컨셉인가? 밥 한 숟가락 먹고 필통 한 번 쳐다보고" "공짜로 줘도 안하겠는데 뭐 얼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