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대표 한종문)는 겨울 한정메뉴의 TV광고 '치즈 랍스터&석류 스테이크' 편을 8일부터 방영한다고 7일 밝혔다.
광고는 두꺼운 외투를 차려 입은 광고 모델 조인성이 여자친구와 로맨틱하게 아웃백으로 향하는 장면과 한정메뉴인 치즈 랍스터&석류 스테이크를 서로 먹여주는 장면이 담겨 있다.
마지막에는 이광수가 등장해 특유의 발랄함과 코믹함으로 반전 분위기를 연출한다.
치즈 랍스터&석류 스테이크는 새우와 관자 등 해산물로 속을 꽉 채우고 치즈를 올린 랍스터 테르미도르와 갓 딴 석류로 만든 빨간 소스로 맛을 한층 살린 서로인 스테이크로 구성됐다.
기호에 따라 구운 마늘과 발사믹 소스가 든 한국적인 갈비 소스로 양념한 너비아니나 부드러운 어린 돼지갈비 바비큐 요리를 선택할 수 있다.
내년 2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