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사천요리 짜파게티를 용기면으로 더욱 간편하게 즐기고 싶다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1년여 간의 연구 끝에 출시된 제품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사천요리 짜파게티는 중국 사천요리의 풍미를 살린 매운 짜장라면으로 지난 2004년 봉지 형태로 처음 나왔다.

면발은 더 매끄럽고 쫄깃하게 만들어졌으며 고추씨기름과 고춧가루를 유성스프·과립스프에 각각 첨가해 짜장소스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향긋하고 매콤한 맛을 살렸다. 가격은 1500원이다.
조인환 농심 면CM팀 브랜드매니저는 "올해는 매운맛 라면이 인기를 끌고 편의점 증가로 용기면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된 사천요리 짜파게티 큰사발면은 이 두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농심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온라인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농심 홈페이지(www.nongshi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