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호는 11살의 나이로 프로 바둑계에 데뷔, 1989년 KBS바둑왕전 우승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비공식대회를 포함 약 140차례의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기록과 더불어 이창호에 대해 집계된 1993년도 부터 지난해까지의 우승 상금은 무려 94억 여원에 육박한다. 뿐만 아니라 그가 프로로 데뷔한 1986년부터 1992년까지의 상금을 생각하면 100억원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이창호 상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창호 상금 수익 장난 아니다" "이창호 정도 되는 프로기사면 당연한 거 아닌가" "이창호 상금… 정말 살아 숨쉬는 전설답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