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동부표준시 오후 8시로 마감된 켄터키주는 개표가 1% 진행된 상황이며, 롬니가 68.4%, 오바마 29.8%로 롬니가 앞선 상황이다.
2% 개표가 진행된 인디애나주에서는 60.5%대 37.7%로 역시 롬니가 앞서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뉴스핌=유주영 기자] 동부표준시 오후 8시로 마감된 켄터키주는 개표가 1% 진행된 상황이며, 롬니가 68.4%, 오바마 29.8%로 롬니가 앞선 상황이다.
2% 개표가 진행된 인디애나주에서는 60.5%대 37.7%로 역시 롬니가 앞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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