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인생리셋녀의 남자친구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7년 동안 120회의 성형을 감행한 이른바 '인생리셋녀' 정이수 씨가 출연했다.
이날 인생리셋녀는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남자친구가 바뀌어 왔다며 현재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인생리셋녀의 남자친구는 훤칠한 키에 남자답게 생긴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인생리셋녀의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성형한지 3일밖에 안지나서 붕대를 감고 있었는데도 다음 성형계획을 세우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MC들이 "남자친구 분도 혹시 성형했냐"고 묻자 인생리셋녀의 남자친구는 "사실 나도 코 성형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인생리셋녀는 남자친구에 대해 "운동보조식품으로 한 달에 400만원을 쓴다"며 그동안 남자친구에게 쌓아뒀던 불만을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화성인'에는 1년동안 밖에서 생활했다는 '노숙녀' 21살 대학생 신수진 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