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화성인 '인생리셋녀'가 가명으로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7년 동안 120회의 성형을 감행한 '인생리셋녀' 정이수 씨가 출연했다.
이날 인생리셋녀는 "이름이 특이한 것 같다"는 MC 이경규의 말에 "가명"이라며 "본명으로 출연하면 안 된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인생리셋녀는 "사실 어머니 지인분들은 내가 유학을 간 줄 안다. 어머니가 창피해 할 것 같아서 가명으로 출연했다"며 가명으로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인생리셋녀는 자신의 성형을 위해 돈을 지원해준 부모님께 "나도 얼른 자리를 잡고 갚아야 할텐데.."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이에 MC 김구라는 "부모님이 그 돈을 벌기 위해서 많은 고생을 하셨을텐데 더 이상 성형하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진심어린 조언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