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동석 감량전 모습…"근육량 과다로 30kg 빼"
[뉴스핌=이슈팀] 배우 마동석 감량 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동석 몸무게 감량 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게시물이 올라왔다.
앞서 지난 8월 14일 영화 ‘이웃사람’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마동석은 “예전에 근육이 과하게 많아 현재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사진 속 마동석은 과거 30kg을 감량하기 이전의 과한 근육을 뽐내고 있다. 우람한 팔뚝과 가슴둘레는 보디빌더를 연상케 할 정도.
‘마동석의 몸무게 감량 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건 먹는 것 만으로 될 일이 아닌 듯?” “헐크가 여기에 있네” “상남자다” “엄청난 근육질이구나 무슨 운동을 한거지? 이런 아저씨 헬스자에서 본 적 있는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동석은 연예계 데뷔 전 이종격투기 선수인 마크 콜먼과 케빈 랜들맨의 개인 트레이너로 활약했다고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