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포스코는 제2 인도제철소 건립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재답변으로 "카르나타카 주 내 불법 채광 관련 스캔들로 대법원이 일체 광산활동 중단명령을 내렸다"며 "주정부내 정치적 불안정 등으로 광권추천 및 부지매입이 지연되고 있어 제철소 건설관련 확정된 것이 없다"고 6일 공시했다.
재공시 예정일은 내년 5월3일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뉴스핌=고종민 기자] 포스코는 제2 인도제철소 건립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재답변으로 "카르나타카 주 내 불법 채광 관련 스캔들로 대법원이 일체 광산활동 중단명령을 내렸다"며 "주정부내 정치적 불안정 등으로 광권추천 및 부지매입이 지연되고 있어 제철소 건설관련 확정된 것이 없다"고 6일 공시했다.
재공시 예정일은 내년 5월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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