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프랑스 서비스업 경기가 1년래 가장 가파른 위축세를 보이며 올해 4분기 프랑스의 경기침체 우려를 심화시켰다.
6일 마르키트/CDFA는 10월 프랑스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수정치가 44.6으로, 9월의 45.0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46.2로 전월보다 개선될 것이라 점친 잠정치 및 예상치 또한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이로써 종합 PMI지수는 43.5로 9월의 43.2에서는 올라갔으나, 잠정치 44.8에서는 하향조정되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