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한국시간) 외신에 따르면 헐크의 여동생 안젤리카(22)가 5일 오후 2시경 브라질 모 레스토랑 앞에서 괴한에게 납치됐다. 안젤리카는 이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목격한 레스토랑 사장은 납치 당시 범인들이 안젤리카를 차에서 끌어내 자신들의 차량으로 옮겨 태우고 사라졌다고 증언했다. 범행은 목격자들이 손쓸 겨를도 없이 순식간에 이뤄졌다.
현재 헐크 여동생 납치 사건을 수사 중인 브라질 경찰은 범인의 행방을 쫓는 한편 안젤리카의 주변 인물을 중심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