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차가 급락 하루만에 반등, 20만원대를 회복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9시5분 현재 전날보다 2000원(1.0%) 오른 20만150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1000원 오른 20만500원으로 첫거래를 시작한 현대차는 한때 19만9500원으로 밀리기도 했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CLSA,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매수 주문도 유입되고 있다.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도 각각 0.89%, 1.16% 상승하며, 급락세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현대차는 전날 미국에서 연비를 과장했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7.2% 급락했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