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결혼을 발표한 개그맨 홍록기의 웨딩 화보 사진이 화제다.
사진 속 홍록기는 턳도를 차려입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한 여인과 포즈를 취했다. 누가봐도 예비 신혼 부부의 웨딩화보.
하지만 알고보니 홍록기 웨딩화보는 예비신부와 찍은 것이 아니고 사업차 그가 직접 모델로 나서 찍었던 웨딩화보였다.
지난 2011년 3월 토탈 웨딩 컨설팅 업체인 나우웨드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홍록기는 자신이 대표인 회사의 웨딩화보 촬영에 직접 참여했다.
한편, 홍록기와 진짜 결혼하는 예비신부 김아린 씨는 활동중인 모델이다. 두 사람은 7년 전부터 알고 지내다가 올해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 결혼까지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홍록기 김아린 두 사람은 오는 12월 16일 강남 대치동 컨벤션 디아망 웨딩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