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기 공식입장…"계약서도 안 썼고 돈도 안받았다"
[뉴스핌=이슈팀] 이준기 측이 5억원대 소송 보도와 관련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준기 소속사 IMX는 11월5일 오후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이준기 소속사 측은 "이준기 본인 및 재판을 담당하는 변호사와 확인한 결과 이준기 및 이준기의 친인척을 포함하여 해당 보도에서 이준기측이 받았다는 금전에 대해서는 일체 수령한 바가 없으며, 원고 측이 주장하는 해당 사업과 관련한 어떠한 합의서 또는 계약서에도 본인이 동의하거나 날인한 바도 없다고 한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는 S사 측이 이준기와 이준기의 이전 소속사인 멘토엔터테인먼트에 화장품 사업 동업 관련으로 5억원을 투자했다는 주장과 정면 충돌하는 것으로, 앞으로의 팽팽한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
한편 이준기는 전역 이틀 전인 지난 2월 14일 화장품 사업과 관련해 S사로부터 5억원 대 손해배상청구소송에 휘말렸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