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콘서트'가 5주 연속 일요일 밤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했다.
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전국기준)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는 20.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분(20.8%)보다 0.1%P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동시간대에서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14개 '개그콘서트' 코너 중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은 보인 코너는 김종국이 게스트로 참여한 '생활의 발견'(28.3%)이었으며 황현희의 '막으려는 자 말하는 자' (26.3%)와 '거지의 품격'(23.3%)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드라마 '메이퀸'과 SBS '다섯손가락'은 17.8%, 13.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