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토부에 따르면 우선 지난 10월 행정서비스 분야에서 부동산 행정정보 일원화 사업인 '일사편리 서비스'가 행정안전부 주관 '행정제도 개선 최고상'을 수상해 국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 개선 분야에서 최고 기관으로 선정됐다. .
정보화 운영능력 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달 들어 행안부가 실시한 '정보기술 아키텍처(EA) 성숙도 평가'에서는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 지난달에는 지식행정포털시스템(업무 인트라넷) 활용을 통한 업무효율성 제고 노력을 인정받아 행안부 등이 주관한 '제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국토해양 관련 통계의 모바일 서비스 등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민간에 개방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안부와 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한 '스마트&오픈 거버먼트 2012'에서는 공공정보 개방기관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가비상사태를 가정하고 비상대비업무를 훈련하는 2012 을지연습(8.20~23)에서는 도시․교통·해양 등 국토해양 전 분야에서 국민의 안전보장을 위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전 부처 중 최고 성적으로 총리실이 주관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1년 동안 국민과 함께하는 국토해양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중심으로의 업무방식 변화, 조직문화 선진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 개발, 조직 내부의 건강하고 활발한 토론 및 소통에 각고의 노력을 벌인 값진 성과라고 국토부는 평가했다.
권도엽 장관은 "지난 6월 취임 이후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국토해양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혁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잘 따라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국토해양부는 수요자 입장에서 일하는 문화, 학습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내부적인 노력을 지속할 계획임"이라고 다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